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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계명대학교 총동창회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는 계명대학교 총동창회는 동문 상호간의 유대강화와 모교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왔습니다.


매년 신년교례회와 정기총회를 비롯한 각종 회합을 통해 각계각층에서 활약중인 동문들이 함께 교류의 장을 가지며, ‘진리와 정의와 사랑의 나라’라는 계명대인의 가치를 공유해 왔습니다.


장차 동문 간 네트워크를 글로벌 규모로 확대하여 모교와 사회발전을 위한 지성인의 집단으로 더욱 성장 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2018년 무술년(戊戌年) 황금 개띠의 해에 계명의 동문 여러분의 건승을 충심으로 기원합니다.


창립 120년을 앞두고 있는 모교 계명대학교는 ‘ACE대학’으로 일취월장 눈부신 발전의 발전을 거듭하며 세계적인 명문대의 면모로 발돋움 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자랑스러운 일이 아니라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세계 최고수준의 명문대와 어깨를 견주기 위해서는 아직도 갈 길이 험난합니다.

총동창회는 모교가 교육역량과 연구역량을 제고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모교가 세계를 선도할 교육을 수행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돌이켜 보면 계명동산을 거쳐 간 수많은 계명의 동문들 가운데는 우리 사회와 전 세계가 우러러보는 의인(義人)과 귀인(貴人)이 많습니다.

2004년 히말라야를 정복하고 끝내 하산하지 못한 박무택, 백준호 동문 등이 귀인(貴人)이요,

지난해 서울 용산 화재 때 자신의 목숨을 아끼지 않고 수많은 사람을 구하여 LG 의인상을 수상한 최길수 동문이 각박한 우리 사회의 진정한 의인이었습니다.


존경하는 계명의 동문 여러분

우리 하나로 굳게 뭉쳐 우리의 모교 계명대학교와 계명 동문들의 발전과 우의를 위해 다함께 힘차게 나아갑시다.


감사합니다.


계명대학교 총동창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