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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의 동문 여러분, 2019년 기해년 (己亥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기해년 새해에는 17만 계명의 동문가족과 창립 120주년을 맞이한 우리 모교 계명대학교에 하나님의 은총과 인도하심 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충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2018년 무술년(戊戌年)은 나라 경제도 우리 가정의 경제도 무척 어려웠으나 희망과 번영으로 기해년을 맞이해야겠습니다.


계명의 동문 가족 여러분,


창립 120주년을 맞은 모교 계명대학교는 이제 과거 조그마한 기독교 대학이 아니라 5개의 거대한 캠퍼스에 10개 대학원, 16개 단과대학 100여개가 훨씬 넘는 다양한 전공과 학과가 설치돼 있는 세계적인 명문 대학입니다.


지금 모교에는 1,240여명의 훌륭한 교수님들이 23,000여명의 후배 재학생들을 열심히 가르치고 있습니다.

모교에는 대구, 경북 지역에서 제일 먼저 2016학년도부터 외국인 유학생 1,000여명이 넘게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계명대학교는 그래서 대한민국에서보다 해외에서 더 알아주는 글로벌 대학인 것입니다.


물론, 계명대학교가 이렇게 국제적인 대학이 된 것은 국제교류활동에 그 누구보다 뛰어나신 우리 신일희 총장님께서 이끌어 주신 덕분이라 하겠습니다. 제가 17만 동문을 대 표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 모교 성서캠퍼스에 신축한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이 오는 4월 15일 개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20여년의 유구한 역사를 가진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은 한강 이남의 최고의 병원이었고 또 이번에 신축을 하면서 호텔 같은 명품병원으로 심뇌혈관질환과 암치유센터의 특성화와 하이브리드 수술실 운영 등으로 전국 열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글로벌 최첨단병원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참으로 자랑스러운 모교의 발전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총동창회에서 올해는 특별히 모교 창립 120주년을 축하하며 모교와 긴밀한 유대관계로 창립 120주년을 기념하는 여러 가지 행사를 축제적인 분위기 속에서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의 협조와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계명의 모든 가족들이 올해는 함께 굳게 뭉치는 의미 깊은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17만 계명의 동문가족 여러분,

2019년 계명대학교 총동창회 모토(motto)를 “즉시한다, 반드시 한다, 될 때까지 한다.”로 세워 보았습니다.


2019년 올해는 우리 모두 계명대학교와 모든 계명의 가족들의 건강과 발전을 위해 우리가 계획하고 바라는 바를 즉시하고, 반드시 하고, 될 때까지 하는 계명의 동문가족들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계명대학교 총동창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