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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4일

제3회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 - 인터불고경산CC

28개팀 112명 참가

2011년 9월 28일

신임임원단 상견례 겸 정기이사회 - 모교 의양관 운제실

2011년 6월 10일

상임이사회, 정기이사회, 정기총회 - 모교 행소박물관

제40대 총동창회 출범. 회장 김정환(사학'59) 연임선출

2011년 1월 10일

2011년도 신년교례회 - 세인트웨스튼호텔

 

2010년 10월 29일

제2회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 - 경산 인터불고경산CC

 

2010년 6월 26일

정기총회·이사회 - 모교 행소박물관

 

209년 10월 26일

제1회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 - 영천 오펠CC

 

2009년 9월 18일

임시이사회 겸 신임 임원단 상견례 - 세인트웨스튼호텔 7층 리더스홀

 

2009년 6월 20일

정기총회·이사회 겸 상임이사회 - 모교 행소박물관

제39대 총동창회 출범. 회장 김정환(사학'59)동문 선출

2007년 6월 9일

정기총회·이사회 겸 상임이사회 - 배인호(미술'66) 재선출. 제38대 총동창회 출범

 

2008년 1월 성서 세인트웨스튼호텔에서 신년교례회를 가지고 2008년도 새해 사업계획에 대해 소개하고, 모교에 5년간 1억원을 기탁키로 하여 모교 이진우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약정식을 가졌다.

2007년 12월 송년의 밤을 대구프린스호텔 별관에서 가지고 신임 회장,임원단 및 학생회 간부 소개가 있었다.

2007년 2월 총동창회 활성화의 일환으로 '계명대골프동호회' 준비모임을 가지고, 동년 4월에 창립대회를 양산 보라CC에서 가졌다.

2007년 1월 신라뷔페&웨딩홀에서 가진 신년교례회를 통해 신임 회장,임원단 소개 및 모교 학생간부 대표 소개가 있었고, 모교발전기금으로 2,000만원을 기탁키로 하여 모교 여박동 부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약정식이 있었다.

2006년 5월 총동창회 등행대회 개최. 모교 교직원 및 동문(가족포함), 재학생이 모두 참여한 '2006 계명가족 등행대회'를 경북 문경새재에서 가졌다.

2005년 6월 18일 정기총회·이사회 겸 상임이사회 - 배인호(미술'66) 동문을 회장으로 선출. 제37대 총동창회 출범.

2001 년 6월 15일(금, 18:30 그랜드호텔) 상임이사회

손덕영고문이 임시의장으로, 김완준수석부회장을 차기회장 후보로 추천

다음날 19:00 이사회에서 참석이사 전원 만장일치로 김완준동문을 회장으로 선출.

2011년 6월 16일(토, 17:00 모교동서문화관) 정기총회

제35기의 주요사업과 활동으로는 2001년 10월 12일(금, 18:30~20:00 모교 대명캠퍼스 본관101호)에 개최된 정기이사회에서 사업 및 예산안심의와 전무부수석부회장이 본 회 회관건립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회관건립 추진방법과 추진위원회규정(안)을 상정하여 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의 토론이 있은 후 원안대로 추진하기로 결의하고 위원회 구성은 회장단에 일임함에 따라 회관건립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었다.

계명대학교 안정과 발전을 바라는 동문들의 입장...
반세기의 역사를 이어온 우리의 모교 계명은 초창기 시대적인 혼란과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대명동의 아름답고 알찬 배움터를 이룩하고, 이제 새 천년을 맞는 희망과 더불어 성서벌의 광활한 터전에서 제2의 캠퍼스를 이룩하여 지역사회는 물론 세계의 명문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다.이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뜻을 따라 창학의 이념을 키워 온 모교의 교수,직원, 학생및 7 만여동문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협력의 결과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이처럼 자랑스런 모교가 언제부터인가 전혀 바람직하지 못한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이러한 시련들은 때로는 학교 운영에 불만을 품은 일부 인사들에 의해, 때로는 학교의 운영권을 주장하는 일부 교회세력 및 외부의 단체와 연대한 일부 교수집단에 의해 비롯되었다. 공교로운것은 대체로 이러한 사태가 총장선출에 즈음하여 일어나거나 학교의 주도권장악의 기회가 생길때 일어난다는 사실이다.

작금의 사태는 모교의 교수협의회가 이사회의 총장선출에 반대하여 신일희총장의 사퇴를 촉구하며 법원에 총장과 이사장의 직무정지가처분을 신청하고, 심지어 타대학의 교수협의회, 외부의 시민단체 등과 연대하여 인터넷 및 유인물들을 통해 무차별 공격을 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로 인해 모교의 명예가 실추됨은 물론, 구성원간의 불화가 심화되고,학교 발전의 방향과 속도가 제약을 받는 사태들이 발생하여 온 것은 심히 안타까운 일이라 아니 할 수 없다. 이러한 현실을 조심스럽게 지켜보면서도 지금까지 우리 동문들이 언행을 자제해 온 것은 행여나 우리들의 행동이 학교운영이나 학사행정에간여한다는 인상을 보여 사태를 악화시킬까 두려웠기 때문이며, 이제 모든 방법과 노력을 다해 학교의 명예를 회복하고 지키려는 이유는 누가 뭐래도 모교 계명이 우리들의 분신이며 마음의 안식처요 삶의가치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모교가 시달림을 당하고 괴로워할 때 우리 자신이 괴로운 것은 하늘의 이치이다.

거듭 강조하거니와 모교의 안정과 발전, 그것만이 우리 동문들의 간절한 소망이요 명제이다.
이토록 사랑하는 모교이기에 우리 동문일동은 더이상 계명의 위상에 흠집을 내거나 명예를 실추시키는 모든 행동을 자제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하면서 총동창회이사회와 총회의 의결을 거쳐 다음사항을 천명하는 바이다.

1. 모든 계명인은 모교의 안정과 발전을 저해하는 모든 행동을 중단하고 구성원의 폭넓은 화해와 협력을 당부한다.
2. 사학의 자율성은 항상 존종되어야 하며, 따라서 학내사태에 간섭하거나 개입하려는 어떠한 외부세력도 용납할 수 없다.
3. 총장선출과 관련된 법인이사회의 결정을 존중하며, 이와 관련한 더 이상의 논란은 모교발전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않으므로 즉각 중지되어야 한다.
                                                                                   

2000년6월27일계명대학교총동창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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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기의 2년동안은 회관 건립을 중점사업으로 추진하였으며, 회관건립기금 충당을 위해 모든 사업을 축소하고 일반재정을 감축운영함에 따라 사업을 최소화하였다.

추진된 사업으로는 신년교례회, 재학생 간부와의간담회, 회관건립부지 마련을 위한 모교법인이사장과의간담회등을 비롯하여 음악대학 동문오케스트라 연주행사, 동문음악회, 계명극예술연구회 30주년 공연행사 등에 재정을 지원하였으며 2002년 지방선거 당선자 축하 등의 사업이 있었고 모교지원 사업으로 퇴계탄신 50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와 계명오페라단 정기공연 재정지원 사업등이 있었다.

일반 경상비 재정의 긴축 운영으로 경상비에서 2002년에 10,000,000 원, 2003년에 20,000,000원을 회관건립기금으로 전출하였고, 이와 별도로 2002년도에는 장학기금으로 20,000,000원을 적립하였다. 회관건립기금 조성활동은 당초 200년말까지 1억 5천만원을 동문대상 모금목표로 계획하였으나 5월 31일 현재 약정액이 1억 5백여 만원을 모금함으로 초기에는 동문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도를 보여주었다. 2차년도인 2003년말까지는 동문대상 모금목표액을 총 3억 1천만원을 계획하여 모금한 결과 2004년 3월 1일 현재 약정 총액이 약 2억원이며 납부율은 약 60%.

2003년 6월 21일(토, 14:00 모교성서캠퍼스바우어관시청각실)에서 개최된 제36기 임원선출을 위한 상임이사회에서는 김완준 현 회장을 재추천, 같은날 개최된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재선임.

제36기는 김완준 회장의 유임에 따라 대부분의 임원진이 유임되어 수석부회장에 전무부 동문, 사무국장에김영배동문, 총무부장에 임준희 동문, 재무부장에 조인흠 동문, 사업부장에 조동제동문, 상임간사에 한진섭동문으로 조직되었으며, 부회장24명, 상임이사 37명, 이사28명으로 임원진이 짜여졌다.

제36기의 주요사업들은 그동안 전력으로 추진해 온 총동창회관 건립을 위한 모금활동에 박차를 가하여 모교 개교 50주년인 2004년 5월 20일에 회관개관식 개최예정.

동창회관은 부지를 마련하여 신축할 계획이었으나 모금사업이 당초 계획과는 달리 차질이 발생함에 따라 시내 남산동 명덕네거리의 지하철명덕역 앞에 있는 기존의 5층 건물을 2003년 10월 2일에 계약하였고, 같은해 11월에 본회 앞으로 등기이전을 완료하였다. 남동쪽에 도로를 접한 요지로서 대지60평, 건평 240 평이며구입금액 8억 3천만원과 부대비용, 리모델링비용 등 총 10억여원이 투자되었으며, 부족한 예산 4억여 원은 건물을 담보로 융자 또는 임대보증금으로 대체.

그외의 사업으로 동문들간의 유대강화와 애교 및 동문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동문 근황파악과 모교소식, 동문찾기 운동을 활발히 하며, 모교 개교50주년을 기념하여 동문명부인 ‘비사인명부’ 를 개교기념일에 맞추어 발간완료예정으로 작업중에 있다. 이와함께 모교발전과 후배사랑을 위한 일에 동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며, 그동안 중단되었던 동문회보의 속간과 동창회홈페이지를 개편하여 본회의 사업은 물론 각 단대, 학과 및지역동창회의 활동상황, 동문동정, 모교소식등을 게재하여 동문들의 활용도를 향상 노력.

또한 모교 개교 50주년을 맞이하여 본회에서도 ‘자랑스런 계명인’ 선정과 본회 발전에 기여한 동문에 대한 공로표창 등의 사업 추진계획을 수립.

한편 2003년도에는 자랑스런 동문이 다수 있었다. 영남신학대학교총장을역임한 김종렬동문과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신학대학교총장으로 재직 중인고용수동문에 이어 배인호 동문(미술68년도졸)이 대구예술대학교 총장에 취임하였으며, 전무부 동문(무역78년도졸) 역시 계명문화대학학장에 취임하였고, 김완준 회장이 음악계로서는 지역의 대표적인 위치인 대구오페라하우스의 초대관장에 취임하였다.

또한 재계에는 홍기태 동문(회계82 졸)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벤처기업인(주)새롬기술 대표이사에 취임하는 등 동문의 사회적 위상이 더욱 격상되는 경사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