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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하 본회 회장 대구상공회의소 제23대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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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하 본회 회장 대구상공회의소 제23대 회장 취임

지난 3월 19일 대구상공회의소 임시총회에서 추대

계명대학교 총동창회 이재하 회장(삼보모터스 그룹회장)이 지난 3월 19일 대구상공회의소 10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임시총회에서 대구상공회의소 제23대 회장으로 추대 받고 이날 취임식을 가졌다.

 

이재하 회장의 상의회장 임기는 2021년 3월까지 3년이다. 이재하 회장은 수락 인사말씀에서 “부족하지만 3년 동안 최선을 다해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이라는 자랑스러운 자리에 걸맞는 활동으로 보답하겠다.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환경이지만 지역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고 지역 기업이 미래를 향해 발전할 수 있도록 임기동안 상공의원 및 회원사 관계자 모두 함께 힘을 모아 자랑스럽고 모범이 되는 대구상의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안동이 고향인 이재하 회장은 현재 삼보모터스 그룹 회장으로 대구 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2011~2013)을 역임했고 (사)영남 CEO포럼 이사장,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 이사, 대구경영자총회 부회장, 삼보문화재단 이사장, 대구시 체육회부회장, 대구시 사진비엔날레조직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특히 1981년 태창정공(주)을 설립, 대표로 취임한 이재하 회장은 1995년 ㈜삼보모터스를 설립, 대표이사로서 탁월한 경영능력과 리더십으로 2007년 제2회 대구·경북 지역혁신상, 제44회 무역의 날 500만불 수출탑 대통령상, 2008년 은탑산업훈장, 2014년 ‘Global Standard Management Award’ 최고 경영자상, 2016년 금탑산업훈장과 고용증진대상을 수상하는 등 대구, 경북 및 우리나라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지대하다.

 

이날 취임 후 이재하 회장은 영남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대구 경제 중장기 발전을 위해 마스터플랜을 수립하는 것을 첫 목표로 내세웠다. 보호무역주의 확산과 최저임금인상, 근로시간단축, 노동환경변화, 북핵 위기에 따른 주변 국가 정세 등 상황이 좋지 않다고 진단하고 지역경제와 기업이 미래지향적이고 발전적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중장기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이재하 회장은 “대구상의 차원에서 지역경제에 대한 현황점검과 분석을 통해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통합신공항, 국가산업단지 등 대구시 현안사업의 성공을 위해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특히 대구시에서 주요사업으로 이끌고 있는 물 산업, 전기차, 4차 산업 등에는 강한 협조의지를 밝혔다.


date : 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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