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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계명의 빛, 모교사랑’ 행사로 500여 명의 동문들이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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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총동창회 댓글 0건 조회 401회 작성일 23-06-1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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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계명의 빛, 모교사랑’ 행사로 500여 명의 동문들이 한자리에
 

- 6월 3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계명대 대명캠퍼스에서 ‘계명의 빛 모교사랑’행사 가져

- 500여 명의 동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옛 추억과 함께 화합을 다지는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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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3일(토) 계명대(총장 신일희) 대명캠퍼스에서 동문 500여 명이 모여 ‘계명의 빛, 모교사랑’ 행사로 옛 추억을 회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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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명대 총동창회(회장 이재하)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2023년 창립124주년을 맞아 그동안 발전한 모교를 찾아 함께 축하하고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500여 명의 동문가족들과 함께 동문 출신인 홍석준 국회의원, 최연숙 국회의원,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 등을 비롯해 학교법인 계명대학교 김남석 이사장, 신일희 계명대 총장, 박승호 계명문화대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합을 다지는 자리가 됐다. 계명대 재학생들은 다양한 축하공연을 마련해 오랜만에 모교를 찾은 동문 선배들을 환영했다.
 

  행사 시작과 함께 500여 명의 동문들은 계명대 대명캠퍼스 곳곳을 둘러보며 옛추억을 떠올렸다. 김창윤(경제학전공 79학번) 동문은 “이렇게 다시 대명캠퍼스를 둘러보니 그 옛날 20대 청춘으로 꿈을 키워 나갔던 그때로 되돌아 간 것 같아 감격스럽다.”며, “캠퍼스가 변함없이 우리를 맞이해 주듯이 백발이 된 우리들도 마음 만큼은 그때와 다른게 없다.”고 감동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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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하 총동창회장은 “좋은 날씨에 이렇게 모두 한 자리에 모여 모교를 둘러보니 다시 대학생으로 되돌아 간 것 같고, 옛 추억이 많이 떠오른다.”며, “참석해 주신 동문들게 감사드리며, 계명대학교가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는 만큼 동문들이 힘을 모아 모교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일희 계명대 총장은“동문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20만 동문의 힘으로 계명대는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 왔다.”며, “계명대는 대명캠퍼스에서 시작돼 성서캠퍼스의 시대를 열고 있다. 오늘 이렇게 대명캠퍼스에서 만났으니 창립125주년을 맞이하는 내년에는 더 많은 동문들과 성서캠퍼스에서 만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계명대는 2024년 창립 125주년을 앞두고 계명대 성서캠퍼스‘계명의 빛, 모교사랑’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세상을 밝히는 계명의 빛(동문)들이 모여 더욱 빛나는 희망의 빛(모교 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밝힌다는 의미로 총동창회를 비롯해 학과별 단위 동문회 등과 함게 동문들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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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_06_05 촬영/ 편집/ 계명대학교 대외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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