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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무용·중창…“문화로 풍성한 설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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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총동창회 댓글 0건 조회 453회 작성일 22-01-2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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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예회관, DAC ‘ 찾아오는 공연’ 내달 2일 무료 진행


대구문화예술회관(관장 김형국)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DAC플러스스테이지 

‘찾아오는 공연’을 2월 2일 비슬홀에서 무료로 진행한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시민들이 풍요롭고 행복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희망과 격려의 메시지를 담은 다양한 공연을 준비한다.

공연의 첫 문은 DAC국악프로젝트팀 ‘나봄’이 연다. 이들은 ‘날으는 밤나무’, ‘열두 달이 다 좋아’ 등 

밝고 경쾌한 음악으로 새해의 첫 시작을 응원한다. ‘나봄’은 2021년 지역 청년 국악인들을 

대상으로 한 공개 오디션에서 선발되어 대구시립예술단의 기획공연 및 상설공연에 출연하며 탄탄한 실력을 쌓은 신진 국악팀이다.

다음으로 ‘그룹 아나키스트’의 스토리가 있는 무용 공연과 여성 중창팀 ‘21세기 뮤즈’의 공연이 이어진다.

 ‘걱정 말아요 그대’, ‘브라보 마이 라이프’와 ‘해피 띵스’ 등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곡들을 연주한다.


마지막으로 테너 김준태와 바리톤 손재명이 출연한다. 이들은 계명대음악·공연예술대학 성악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이탈리아에서 최고 연주자 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지역 성악계의 새로운 인재들이다. 

남성 듀엣으로 한국 가곡 ‘마중’과 함께 ‘21세기 뮤즈’와 함께하는 ‘Il libro dell’amore(사랑의 책)‘를 노래한다. 

또 이번 설맞이 공연을 위해 특별히 편곡한 ’희망가‘도 연주한다.

출처 : 대구신문(https://www.idaegu.co.kr)2022. 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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