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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이윤경 리사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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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1 댓글 0건 조회 126회 작성일 20-11-19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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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 아트피아의 올해 '아티스트 인 대구' 시리즈의 마지막 무대인

'소프라노 이윤경 리사이틀'이 오는 22일 오후 5시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열린다.

'아티스트 인 대구' 시리즈는 대구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우수 예술인의 공연을

기획.진행함으로써, 긴밀한 협업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민들에게 수준 높은

예술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윤경(사진)은 이날 우리나라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를 선보인다.  이원주의 '이화우',

김주연의 '연꽃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 브람스의 '소식', 그리그의 '꿈', 드뷔시의

'별이 빛나는 밤' 등과 같이 서정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가곡들을 들려준다.

그리고 토마의 오페라 '미뇽'중 '나는 티타니아', 마이어베어의 오페라 '디노라'중

'그림자의 노래'등 명곡들을 청량한 음색과 화려한 테크닉으로 선보인다.


소프라노 이윤경은 계명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와 동 대학원, 이탈리아 로마 AIDM.

로마 아레나 아카데미아를 졸업했다.  이탈리아 벨리니 성악콩쿠르 1위 없는 2위,

2018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성악가상 등을 차지했다.  런던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Music df Today' 시리즈 동양인 최초 초청 협연 무대에서기도하고, KBS'불후의명곡'

'열린음악회'등에도 출연했다.


반주는 대구시립합창단 상임반주자이자 오페라 전문코치인 피아니스트 남자은이 맡는다.

(매일신문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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